한참 전부터 튜브형 폼클렌저를 어떻게 버려야 하나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튜브는 LDPE 입니다. 플라스틱류에 포함이지만 두꺼운 비닐류에 속한다고 하니
분리수거 제대로 하기는 참 까다로운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내다버린 애들은 모두 플라스틱류에 버려야 하지만
이렇게 다른데, 과연 분리수거가 잘 이루어지는 건가 궁금합니다.
매주 한번씩 분리수거를 가져다 버리는데
비닐 봉지는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에휴.
난방비도 다들 아끼라고 난리인데 춥기는 춥지.
나라 걱정은 해야겠지.. 후훗, 예삿일이 아닙니다.
무한도전에서 환경특집 할때도 참 많은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우리집 애들입니다.
아메리칸 숏헤어 뽕이랑, 코숏 콩이입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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