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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BEST 5 + by 보라냥이



음..  영화관에서 본게 아무래도 더 큰 비율을 차지하고, 집에서 혼자 본 영화도 꽤나 많네요.




 

01.01 - 황금 나침반  (2007, 미국, 크리스 웨이츠)

01.04 - 어거스트 러쉬  (2007, 미국, 커스틴 쉐리던) ★ 

01.15 - 라 비 앙 로즈  (2007, 프랑스, 올리비에 다한) ★ 

01.18 -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2007, 한국, 임순례) 

01.24 - once  (2006, 아일랜드, 존 카니) ★ 

01.26 - 무방비도시 (2007, 한국, 이상기)

 


 

02.06 - 피아노의 숲  (2007, 일본, 코지마 마사유키) ★ 

02.07 - de lovely  (2006, 미국, 어윈 윈클러) ★ 

02.08 - 스위니 토드 (2007, 미국, 팀 버튼)  ★ 

02.08 - 판의 미로  (2007, 멕시코/ 스페인, 길예르모 델 토로 ) 

02.10 - 너에게 밖에 들리지 않아 (2007, 일본, 오기시마 타츠야 ) 

02.11 - 데자뷰 (2007, 미국, 토니 스콧 )            

02.13 - 연습곡 (2006, 대만, 후아이 엔 첸) 

02.15 - 나는 전설이다 (2007, 미국, 프랜시스 로렌스) 

02.19 - 추격자 (2008, 한국, 나홍진)

02.21 - 이토록 뜨거운 순간 (2007, 미국, 에단 호크) ★ 

02.25 - 피아니스트의 전설 (1998, 이탈리아, 주세페 토르나토레) ★ 

02.27 -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2007, 프랑스 /홍콩, 왕가위 ) 

02.28 - 말할 수 없는 비밀 (2007, 대만, 주걸륜 ) ★

 

 


 

03.22 - 천일의 스캔들 ( 2008, 영국, 저스틴 채드윅 )

 


 

04.04 - atonement (2007, 영국, 조 라이트 ) ★ 

04.09 - taken (2008, 프랑스, 피에르 모렐 ) 

04.12 - 내가 숨쉬는 공기 (2008, 멕시코/미국, 지호 리)

 


 

05.05 - 아이언맨 (2008, 미국, 존 파브로) 

05.13 - 스피드 레이서 (2008, 미국, 앤디/래리 워쇼스키 ) 

05.18 - 나니아 연대기2 (2008, 영국/미국,앤드류 아담슨 ) 

05.23 - 그들 각자의 영화관 (2007, 프랑스, 35인의 감독 ) 

05.31 - 범죄의 재구성 (2005, 한국, 최동훈 )

 


 

06.01 - 인디아나 존스 4 (2008, 미국, 스티븐 스필버그)  

06.02 - 21 (2008, 미국, 로버트 루케틱) 

06.13 - 해프닝 (2008, 미국, M. 나이트 샤말란) 

06.20 - 강철중 (2008, 한국, 강우석) 

06.22 - 쿵푸팬더 (2008, 미국, 마크 오스본 / 존 스티븐슨) 

06.29 - 원티드 (2008, 미국, 티무르 베크맘베토크 )

 


 

07.03 - 괜찮아, 울지마 (2001, 한국/우즈베키스탄, 민병훈 ) 

07.04 - 스텝 업 (2006, 미국, 앤 플래처) ★ 

07.05 - 스텝 업2 (2008, 미국, 존 추) ★ 

07.08 - 88 minutes (2008, 미국/독일, 존 애브넛 ) 

07.13 - 적벽대전 (2008, 중국, 오우삼 ) 

07.18 - 핸콕 (2008, 미국, 피터 버그 ) 

07.22 - 놈놈놈 (2008, 한국, 김지운)

 


 

08.09 - 펀치 드렁크 러브 (2002, 미국, 폴 토마스 앤더슨 ) 

08.16 - 월.E (2008, 미국, 앤드류 스탠튼 ) 

08.29 - 다크 나이트 (2008, 미국, 크리스토퍼 놀란 )         

08.31 - 인생은 아름다워 (1997, 이탈리아, 로베르토 베니니 )  

         


 

09.05 - 타인의 삶 (2006, 독일,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 

09.07 - 맘마미아 (2008, 독일/영국/미국, 필리다 로이드 ) ★ 

09.20 - 이터널 선샤인 (2004, 미국, 미셀 공드리) 

09.21 - 영화는 영화다 (2008, 한국, 장 훈 ) 

 


 

10.02 - 코러스 (2004, 스위스/독일/프랑스, 크리스토프 바라티에) ★ 

10.03 - 바빌론 A.D (2008, 프랑스/미국, 마티유 카소비츠 ) 

10.09 - 빌리 엘리어트 (2000, 프랑스/영국, 스티븐 달드리 ) ★ 

10.10 - 모던보이 (2008, 한국, 정지우 )  

10.11 - 이글아이 (2008, 미국, D.J.카루소 ) 

10.26 - 구구는 고양이다 (2008, 일본, 이누도 잇신)

  


 

 

11.07 - 아내가 결혼했다 (2008, 한국, 정윤수)

11.13 - 007 카지노 로얄 (2006, 미국 외, 마틴 캠벨 ) 

11.16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2008, 미국/영국, 마크 포스터  ) 

11.22 - 눈 먼 자들의 도시 (2008, 미국 외,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11.27 - 에이트 빌로우 (2006, 미국, 프랭크 마셜 ) 

11.28 - 미인도 (2008, 한국, 전윤수)

 


 

12.02 - last holiday (2006, 미국, 웨인 왕) 

12.04 - 파니 핑크 (1994, 독일, 도리스 도리) 

12.15 - black (2005, 인도, 산제이 렐라 반살리) 

12.16 - 과속 스캔들 (2008, 한국, 강형철) 

12.18 - 강아지와 나의 10가지 약속 (2008, 일본, 모토키 카츠히데) 

12.20 - 예스맨 (2008, 미국, 페이튼 리드) 

12.26 - 나초 리브레 (2006, 미국, 자레드 헤스) 

12.27 - 가디언 (2006, 미국, 앤드류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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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가디언까지 해서 69편인것 같은데 아마 31일이 되면 70편은 훌쩍 넘을것 같군요.
별표시는 음악 위주의 영화인데, 어톤먼트는 음악 영화가 아니지만 음악이 좋더군요.
이것 저것 잡식으로 마구 보긴 하는데 특별히 좋았던 영화 몇가지를 들자면,




2007년 프랑스에서 만든 :라 비앙 로즈: 입니다. 
20세기 최고의 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삶을 그린 영화인데, 솔직히 누군지 모르고 봤지만
그녀의 삶에 함께 아파하고 즐거워할수 있었습니다. ost 도 감동이라 싸이에서 배경음악으로 몇개를 구입했다죠.







그리고, 말할수 없는 비밀. 요건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영화이지요.
어린녀석이 감독도 하고 주연도 하는, 주걸륜의 작품.
보신 분들은 다 좋았다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인디영화로 분류되어 빛도 못보고 말았다는.
음악은 cf에도 많이 나오고 유명한데 아마 영화를 모르시는 분들이라도 음악은 들어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피아노 배틀 장면이 압권인데 배우인 주걸륜의 피아노 실력을 보면서 베토벤 바이러스의 연주자들도
조금 더 노력해주지,, 하며 많이 아쉬워 했어요. ㅋ








에단호크가 감독으로 분한 이토록 뜨거운 순간은 한참이나 저의 심장을 후벼팠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참 사랑이라는 녀석으로 심장이 짖구겨져있을때라서 그랬을까요. 여튼.
이 세상에 너무 흔하지만 가슴아픈 이야기죠. 이토록 뜨거운, 사랑의 순간이랄까. 뭐 그런겁니다.







다음은, 독일 영화. 타인의 삶 입니다.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감독 작품으로
누군지 들어보지도. 다른 영화를 본적도 없지만 훌륭합니다.
서독과 동독으로 나누어진 시기에, 자신이 점점 타인의 삶과 동화되어 가며 그들을 이해하는 내용인데,
이건 정말 별 다섯개입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평가이긴 하지만.







마지막은 블랙, 인도 영화입니다. 


 

이건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좀 지쳐서 ;;;;
이게 젤 기억에 남는 5편이구요, 좋았던 영화는 많았어요.
어거스트 러쉬나, 에이트 빌로우, 가디언, 어톤먼트 등등등... 그러나,
밑도 끝도 없이 여기서 그만 쓰겠습니다. 아, 피곤;;
후훗.


























덧글

  • 피에스타 2008/12/28 18:11 # 답글

    힉. 답글 보고 왔어요 ㅎㅎ

    영화취향이 저랑 비슷하신것 같기도....ㅎㅎ

    타인의 삶은 계속 함 봐야지, 하면서 안보고 있는건데
    한번 봐야겠군요 킹킹'ㅡ'

    아 저도 싸이를 할때 라비앙로즈ost를 몇개 배경음악으로 해놨던 기억이 ....이히히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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