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y a 350, MF18-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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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으로 들렸다.
새로 만들어짐에 대한 즐거움의 비명이었을까
알을 낳지 못한 한서린 비명이었을까.
참 맛 없게도 생겼다.
모든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너무 막 찍는 버릇은 고쳐지지 않네요.
필름이 코닥 하나랑 리얼라 하나 남았는데.
언제 한번 시간 내서 정성을 쏟아 봐야겠어요.
양화진 선교사 무덤인가 거기 가보고 싶은데, 음.


덧글
걍 디카를 쓰라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