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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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팔자 상팔자 + by 보라냥이




상팔자라고 하는 건 이런거보고 하는 말인가봅니다.


맨날 잠만 자고

엄마가 귀도 파주고 코딱지도 떼어주고

털도 빗겨주고 밥도 주고 물도 주고

고마운줄 알까요?> ㅎ



덧글

  • 흑곰 2010/10/17 20:20 # 답글

    헉 ㅇ_ㅇ)b 손목쿠션과 유사한 자태로 ㅎㅎㅎ
  • 보라냥이 2010/10/23 22:12 #

    ㅎㅎ 베고자더니 언젠가부터는 쿠션을 공격하기 시작했어요 ㅎ
  • 흑곰 2010/10/23 22:29 #

    헉 ㅇ_ㅇ) 적이 되어버렸군요 ㅠㅠㅎ
  • 술취한고양이군 2010/10/21 12:16 # 답글

    아직 어려서 많이 자나보네요.
    아마 해주는 것에 대해선 당연히 니가 할일이야 라고 생각하고 있을듯 ㅋㅋ
  • 보라냥이 2010/10/23 22:12 #

    당연히 니가 할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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